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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의 꿈은 권력교체 넘은 시민 삶의 변화" 촛불과 광장의 꿈은 단지 권력을 바꾸려는 것이었습니까, 아니면 내 삶을 바꾸려는 것이었습니까? 차원의 법 제정과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개정 정통망법 첫날…"가짜뉴스 방지" vs "입틀막법"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가짜뉴스와 허위 조작 정보는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리고 사회적 신뢰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 반면, 국민의힘 등 법 시행에 반대하는 측은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민형배, '출발부터 리더십 실종' "이럴거면 전남광주 헤어지자" 조합원들은 '강제전보 아웃, 종전 근무지 보장, 특별법 준수', '통합은 일사천리, 시민인 공무원 삶은 뒷전'이라는 피켓을 든 채 "시장이 만든 법 아니냐" "시장이 찬성한 법이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도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명시된 공무원 종전근무지 보장 원칙을 무시하고 일방적인 졸속 통합을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시대적 책임' 다하는 게 중요" 그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정치인으로 남겠다. 누구보다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임기 내 법 제정은 이루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