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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 친윤? 사람 때문에 안 되면 검찰개혁 왜 했나?"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뉴스연구소] 2부 문을 열었습니다. 두 번째 뉴스는 김지용 후보 청문회 관련이죠. ◆ 박순봉> 김지용 인사청문회 디데이. ◇ 박성태> 오늘 오전 10시부터 국회 행안위에서 열립니다.
- 박지성,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굳이 해야 할 이야기 없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22일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대상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위원 측은 “청문회 당일 방송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아직 출석요구서를 받지는 않았지만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국회 내에서 입법부 내에서의 싸움이니까. 그런데 사법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히 자제하셔야 된다. ◆ 김종혁> 이게 국회 청문회 제도가 있잖아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오늘 이진숙 의원 국회 과방위에서 주목 많이 받으셨잖아요. 과방위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