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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배재고는 문제의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의 생활교육위원회 회부를 결정했고 동조 학생을 추가로 앞서 미국 연방하원 법사위원회는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개했으며, 외교부도 쿠팡 측 주장만 일방적으로 반영된 보고서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필리버스터, 단식 그다음에 미국 갔다가 올림픽 공원 갔다가 입원했다가 돌아와서 징계, 쇄신 이 얘기하다가 장외로 나갔잖아요. 이 학생도 정말 웃긴 학생 아니에요? ◆ 김유정> 시험지 뺏고 나가라고 해야죠. ◇ 박재홍> 나가라, 시험지 안 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