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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노동연구원장에 '내부 출신' 이병희 선임연구위원
이 신임 원장은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회적 대화 2.0 자문단 위원, 국회 사회적 대화 보호 의제 협의체 위원장, 고용노동부 노동법 제도 전문가회의 고용분과 위원장, 국무총리
www.newspim.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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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원 구성' 줄다리기…여야 법사위 강대강 대치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앞두고 핵심 쟁점인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장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법사위원장을 여당에 넘기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www.shinailbo.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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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자신이 위촉한 국민통합위원장의 탈당 요구받은 대통령
자신이 위촉한 국민통합위원장의 탈당 요구받은 대통령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민주당 탈당을 공개 건의했다.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나와 대통령 면담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과 협의해 서면으로 제청한 것이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www.ohmynews.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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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마지막 국무회의도…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관련 인프라 정비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 한편 이 대통령은 각 부처 장관, 위원장, 처장 등에게 '적극행정'을 당부하며, 일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실패하는 경우에 대해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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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중부지방에 또 물벼락
'尹관저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구속
윤석열정권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감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구속됐다. 유 감사위원은 감사원 사무총장 재직 당시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감사 과정에서 실무진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감사를 축소하거나 왜곡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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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7억 근저당' 논란 속 부동산 대토론회 주재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주재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부동산 정책 대토론회'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100분간 열립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가 아파트를 팔면서 17억 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데 대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토론회에서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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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횡사', '당협 물갈이'…장동혁 당권 연장 포석?
선례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동지에서 적으로 갈라선 한동훈 전 당대표(現 무소속 의원)의 전격 제명이 꼽힌다. 조 의원은 국회 부의장직을 놓고 겨룬 박덕흠 의원의 낙선을 다른 당 의원들에게 종용했다는 게 이유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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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 김종혁> 윤민우 위원장 이분은 비상계엄이 계몽령이라고 주장하고 그다음에 부정선거 이런 거 다 동조하는 걸로 알려진 분이잖아요. 그런데 보면 국회의장도 자기네 편 엄청 공격을, 저렇게 이재명 대통령 감싸시는 분인데 거기에 대해서 저렇게 공격하는 한동훈 의원을 넣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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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오늘도 김 대표는 통합 행보를 하는데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를 하고 이어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한 다음에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을 해요.
◇ 박성태> 김대중 전 대통령.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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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국회 부의장 본회의 선출할 때 낙선시켜 달라, 이렇게 민주당 의원들한테 전화 돌린 내용들이 알려져 있죠. 그런데 위원장하고 대통령 지명 몫은 있는데 국회가 여당 둘, 야당 하나, 그러니까 그때는 민주당이 다수당이니까 야당 둘, 여당 하나였죠.
www.nocutnews.co.kr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