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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참사' 축협, 30일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출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30일 대한축구협회의 행정 운영 파행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적절성을 집중 추궁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홍 전 감독은 대회 탈락 직후 사퇴했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역시 지난 6일 사임했다.
- 홍명보 "모든 책임 내게"…선임부터 사퇴까지 가시밭길 2년 이 자리에서 홍 감독은 별도의 질의응답을 받지 않은 채, 준비해 온 약 2분 분량의 입장문을 무거운 표정으로 낭독하며 사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의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은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 스페인 월드컵 우승…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 스페인이 월드컵을 들어올린 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오는 24일 종료되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 처리를 추진합니다.
- SK 140조, 삼성 60조…영남권 첨단산업 거점으로[오늘아침] 배재고 야구부, 광주일고 찾아 사과…5·18 참배도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공식 사과합니다. 이번 논란으로 배재고 야구부에는 6개월 대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고, 응원을 주도한 학생 2명도 징계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