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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운영위 '검찰 개혁 후속' 중수청장 인사청문회법 처리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국회 운영위원회가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회 인사청문 대상에 중대범죄수사청장을 포함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운영위는 이날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심사를 마친 이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와 함께 국회가 법정기간 내 중수청장 후보에 대한
- [속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법안, 국회 본회의 여당 주도 통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법안, 국회 본회의 여당 주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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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검찰청 폐지 후속법' 與주도 통과…국힘 반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른바 검찰 개혁에 따른 후속 입법 법안 등 42건을 더불어민주당...
- 김승원 "장관 되면 한동훈 '캐비넷 자료' 유출 감찰할 것" 감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자는 오늘(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질의에 "지금 검찰 캐비넷에 들어있는, 또 들어있어선 안 될 자료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선별 처리하고, 검찰 캐비넷에 있는 자료를 유출해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본인의 변호사 영업에 사용하는 자가 있는지도 감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박지원 의원은 검찰
- 민주 "尹동훈, 이제 수사받을 차례…윤석열과 한몸"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윤동훈(윤석열 전 대통령·한동훈)'이라고 지칭하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수사자료를 입수한 경위를 문제 삼아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오늘(18일)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 캐비닛 수사자료를 빼낸 불법행위 윤동훈은 이제 수사를 받을 차례"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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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공감"
"몸담았던 검찰, 신뢰 잃고 폐지…깊이 성찰" "수사·기소 분리 '형사사법 개혁' 대원칙 공감" "형사사법제도, 국민 생명·안전 지키려 존재" "보완수사권 주장, 검찰 아닌 피해자 위한 것" "국회 입법 취지 존중…중수청 안착에 역량 집중" "尹 정부 출범 직후 좌천…특정인 혜택 안 입어" "임명된다면 국민 권익 보호 소홀함 없도록 최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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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개헌, 국민 원하는 선까지"
[앵커] 이어서 국회 소식 살펴보시죠. 오늘 국회 본회의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위해 연단에 올랐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는데요.
- 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檢출신 김지용 변호사 행안장관, 李대통령에 제청…국회 인사청문회 거쳐 임명 양정우 차민지 기자 =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최종 후보에 검찰 출신인 김지용 변호사가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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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정기국회 본회의…김성수 임명동의안 표결 外
. ▶ 정기국회 본회의…김성수 임명동의안 표결 (PM 2:00 국회) 국회가 오늘(17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법안 처리에 나섭니다. 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를 통과한 중대범죄수사청법 개정안 등 '검찰...
- 김승원, 청문회서 한동훈 겨냥…"검찰 캐비닛 자료 유출 감찰"(종합) 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 의원을 겨냥한 발언을 했다. 검찰 내부에서 불법으로 유출된 수사 자료를 토대로 한 의원이 의혹을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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