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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약 없이 미뤄지는 장동혁 복귀... "급한 당무는 병원에서" 당 대표가 건강 문제로 당무 일선에서 물러난 가운데, 장 대표의 거취를 두고 당내 분란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가 불참한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장동혁 체제 유지 여부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가를 둘러싼 공방이 계속됐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본회의에서 추진하는 구태의연한 독단적인 운영 체제 자체가 의회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지영애> 어떤 방식으로 지금 의장 선출을 하는 겁니까? 건강 조심하세요. ◇ 지영애> 네, 그리고 영남일보 서민지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민지>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