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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B 전 정무비서관은 오 전 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지역보좌관일 때인 2021년 7월 10일 A씨 회사 직원으로부터 제20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 국민경선 선거인단 신청자 46명의 명단 A씨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앞두고 이낙연계인 오 전 지사를 도우려 한 정황이다.
-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전체 명단 중 215명은 당시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측에, 45명은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139명은 양영식 도의원(연동갑)에게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무분별하게 수집된 민주당 입당원서가 문 의원과 오 전 지사 두 후보 측에 각각 전달됐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명단 파일을 전달받았다. 명단 대부분 개인정보 동의 표시가 안 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