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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만식·안광률 vs 방성환·이혜원…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선거 돌입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제1차 당선인 총회를 열고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은 후보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22일 제2차 당선인 총회에서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각 당이 이 경선제가 정착이 되면서 대통령 후보 경선이든 국회의원 후보 경선이든 당대표 경선이든 잔기술이 엄청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이 논쟁이 아직 후보 등록 아직 안 됐거든요. 청년 최고위원 필요하다는 생각은 다 공감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도 청년 최고위원이 있었어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러면 이게 후보 등록 전날에서야 가장 중요한 어떤 전당대회 규칙이라든지 룰을 다시 손을 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걸 도입을 한다고 하면 내일이 후보 등록인데요.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그러니까 선거 공고가 일단 후보 등록 29시간 전에 났습니다. 그런데 이 기탁금이 갑자기 400%가 올랐어요. 후보 분들은 법상 이런 제약이 전혀 없고 이런 데에서 사실은 좀 안타까웠던 부분이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