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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반도체 엠코테크놀로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세계 2위, 3위 반도체 후 공정 회사를 만들어서 인천 산업의 토대를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인천, 제주하고 그다음에 서울, 경기, 호남, 전북 이것까지 다 계산해 보면 달라지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이번 주 금토가 마지막이잖아요. 이런 모습은 집권 여당 전당대회에서 절대로 벌어져서는 안 되는데 처음 보는 현상들이라서 솔직히 좀 당황스럽습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그래서 인천, 경기도 32.6% 정청래, 28.1% 김민석. 그래서 여기에서도 살짝 밀리는데 제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서울에 강성당원이 많다. 그럼 반대로 얘기하면 정청래 후보는 40% 아래로 득표율이 내려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건데, 이게 수도권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