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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 박재홍> 인천 앞바다에요. ◆ 이동학> 아니, 그래도 아직 시작 안 했으니까 저 박수 쳐주고. ◆ 정옥임> 희망을 가져보세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보고 싶은 대로 보고 판단하고 싶은 대로 판단한다. 생각을 안 바꿀 것이다? 그러니까 쇼츠로 1~2분짜리 만들어 가지고 막 돌리면 금방 100만, 150만 보고, 200만 명 보고. ◇ 박재홍> 100만이나 봐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어제 그 KBC 광주방송 토론이 있었는데, 그 영상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보고 있는 겁니까? ◆ 정광재> 본다면입니다. ◇ 박성태> 본다면.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반도체 엠코테크놀로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세계 2위, 3위 반도체 후 공정 회사를 만들어서 인천 산업의 토대를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그다음에 대통령 지지 쪽으로 보고 있는 게 김민석 전 총리와 송영길 의원님. 전 대표입니다. 앞서 이제 이심송심이라고 하셨는데, 김민석 후보는 그러면 이심석심이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