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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문회에 소환된 '백현동'... 국힘 김정재 "장관 자격 없다" - 김정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그때는 제가 경기도 근무할 때인데, 이건 성남시와 국토교통부 사이에서 오갔던…." - 홍지선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김정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홍 후보자가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국감을 준비했다는 점을 고리 삼아 장관 자격을 문제 삼았다.
- 2026년 9월부터 포항∼서울 고속열차 매일 7회 증편… 접근성 크게 개선 기대 경북 포항∼서울 구간의 고속열차가 매일 7회 증편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개선 될 전망이다. 3일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포항역∼서울역 구간 고속열차가
- 디젤 어선을 전기추진 선박으로… 197억 투입해 포항서 실증사업 경북 포항이 디젤엔진 사용 소형어선을 전기추진 선박으로 개조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29일 포항시와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에 따르면
- 국힘 때린 홍준표…"자기 살길 찾기 바쁜 못난이들" 또 해당 모임에 참여한 정점식 원내대표를 향해 "고작 국회의원 투표에 의해 선출된 원내대표가 무슨 당을 대표할 정당성이 있다고 설치는지 의아스럽다" 고 비판했다. 이 자리에는 기존 일정이 있었던 김정재 의원을 제외한 13명의 의원들이 모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