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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멱살' 권영진, 징계 감경... 총선 출마길 열렸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권영진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의 당원권 정지 기간을 기존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줄였다. 2028년 총선 공천 절차에 앞서 당원권을 회복할 수 있게 되면서 권영진, 사과와 함께 의정활동 강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 원내대표 '멱살' 논란 권영진, 대구시당위원장 안 맡는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지금까지 관례상 경선보다 지역구 국회의원 간 협의를 거쳐 합의 추대하는 방식으로 선출됐다. 선수와 연령 등을 고려해 차기 시당위원장은 권영진 의원이 맡을 예정이었다. 전체 내용보기
- 권영진, 의총서 '멱살 소동' 사과…"여지없는 저의 불찰"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최근 상임위 배분에 항의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와 송언석 의원의 멱살을 잡은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순간적인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함으로써 큰 결례를 범했다"며 "그날의 일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이고 잘못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이미 국회의원 단텔방과 대언론 발표
- “공천탈락땐 휘발유 뿌리고 뱀도 푸는데…상임위 문제로 ‘멱살’은 이례적” [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금태섭 전 국회의원, 조응천 전 국회의원-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 /@donga-ilbo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의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잡이’ 파문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유죄 판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거취,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 [속보]국힘 4명 모두 ‘당원권 정지’ 징계…조경태 2년6개월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2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중앙윤리위는 이날 전체회의 후 징계 대상에 오른 조경태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은 당원권 정지 2년, 권영진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가지 수위가 있다.이번 징계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을 받은 조경태 의원과 2년을 받은 진종오 의원은 2028년 4월 12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 결국 칼 뽑아 든 국힘,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돌입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아래 윤리위, 위원장 윤민우)가 조경태(6선·부산 사하을), 권영진(재선·대구 달서병), 진종오(초선·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진 의원은 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지원해서, 권 의원은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 결과에 항의하던 중 전·현직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욕설해서 각각
-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6선 조경태, 친한(친한동훈)계 초선 진종오, 재선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진종오 의원은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 후보를 두고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제소됐다.
- 국힘 윤리위 '무더기 중징계'... 한동훈 "징계정치" 직격 당장 권영진 의원은 윤리위를 "충실한 사냥개"에 비유하며 반발했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당분간 국민의힘 내홍은 격랑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권영진 의원은 지난 7월 23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분 결과에 항의하다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고성을 지른 일이 징계 사유가 됐다.
- 국힘 윤리위, 非당권파 4명 전원 '당원권 정지' 중징계 당 윤리위는 전체회의 후 저녁에 보도자료를 내고, 6선 조경태 의원에 대해 2년 6개월, 초선 진종오 의원은 2년, 재선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재선 서범수 의원에 대해서는 서범수 "'답정너'식 징계 아녔길" 권영진 "훈장 삼아 싸울 것"당내에선 장동혁 대표와 대립각을 세워온 이들 의원이 이번 징계로 '정치적 중상'을 입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국민의힘 '징계 형평성 논란' 계속... 장동혁 "징계 엄정하게"-조경태 "이진숙은?"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19일 "중앙윤리위원회는 내일(20일) 오전 10시 30분 제19차 회의를 개최하여 진종오 당원(국회의원)에 대한 소명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논란에 대해서는 "당의 기강의 문제"라고 규정했다. 권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일로 윤리위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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