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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가상자산 모니터링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단'은 정승윤 부위원장이 단장을 맡고 경찰 등 전문 조사 인력과 법률 자문 등 모두 30명이 투입. 조사 대상은 21대 국회의원 임기 개시일인 2020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제출한 국회의원 본인의 가상자산 보유와 거래내역.
- 08.07 가상자산 모니터링 데일리 픽 여야, 코인 전수조사 '의원 본인' 한정…배우자·자녀 제외 여야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진행할 국회의원 가상자산 보유·거래 내역 전수조사를 의원 본인에 한해 받기로 하고 사전 당초 권익위는 의원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자녀의 가상자산 보유·거래 현황을 조사하기 위한 동의서 양식을 국회에 보내왔으나, 조사 대상에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까지 넣는 것은 과도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