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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상반기 영업익 16.6% 감소…·210조 부채 국제유가 폭등 '중첩 악재' 연료비 상승에 영업이익 4조 9127억 그쳐…하반기 유가·환율 악재 속 비상경영 [중앙뉴스= 이성중 기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전력 판매량 감소와 국제 유연탄 가격 상승 여파로 특히, 석탄 발전량 증가와 유연탄 가격 상승(톤당 103.1달러→128.2달러)에 따라 자회사 연료비가 8,177억 원(8.8%) 급증한 점이 실적에 치명타로 작용했다.
- [주간 추천종목 추천주] 신한금융투자(09.15~09.19) 한국전력/삼성전자우/CJ E&M ◇코스피 △한국전력(015760) -원달러 환율 안정세, 국제유가 하향 안정세, 국제 석탄 가격 하향 안정세 등 여전히 한국전력을 둘러싼 제반 외생 변수들은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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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상반기 매출 46.3조원, 영업이익 4.9조원…흑자 지속 결과,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6조 3173억원, 영업비용 41조 4046억원으로 영업이익이 4조 91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영업이익은 전력 판매량이 소폭 감소하고 국제 유연탄 가격 상승에 따른 연료비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68억원 감소했다.전기판매단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매량이 0.6% 감소하면서 전기판매
- 유가 안정에 6월 수입물가 4.4%↓…3년반 만에 최대폭 하락 중동 전쟁으로 치솟았던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지난 달 수입물가가 3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수출물가도 석유제품 가격이 하락하고 반도체 가격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상승세가 품목별로는 중간재 중 석탄 및 석유제품(-19.0%)과 원재료 중 광산품(-11.3%)의 하락 폭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