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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정원 차장 계엄사 지원 방안 논의 정황 확보 계엄에 협조한 정황을 확인했다.홍 전 차장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 이후 국정원에서 열린 정무직 회의와 부서장 회의에 참석했고 이 자리에서 계엄사 합동수사본부에 국정원
-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尹정부 국정원 지휘부 내란 혐의 기소 12·3 비상계엄 당시 국정원 조태용 전 원장과 홍장원 전 1차장 등 지휘부 4명이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19일 조 전 원장과 홍 전 차장, 황원진 전 2차장, 김남우 전 기획조정실장 등 윤석열정부에서 임명된 국정원 정무직 간부 4명을 내란중요임무종사와 국가정보원법상
- 홍장원, 종합특검에 대한 입장 '한판승부'에서 밝힌다 앞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5월 조태용 전 국정원장과 홍 전 차장 등 국정원 전직 정무직 인사 6명을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홍 전 차장 단독 인터뷰는 오늘 저녁 6시부터 '박재홍의 한판승부'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FM 98.1)로 송출된다.
- 홍장원 무리한 기소? 특검이 답해야 할 것들 홍 전 차장이 비상계엄 당시 방첩사·경찰청과 연락망을 구축하고 경찰청 상황실에 국정원 인력을 파견하도록 지시했으며, 계엄 해제 뒤 이뤄진 대외 계엄 설명 업무에도 관여했다는 게 종합특검의 홍 전 차장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는 법원 판단에 이어 그에게 내란 가담 책임이 있다는 특검의 판단이 나왔다.
- '계엄 위증 혐의' 조태용 2심서 형량 1년 늘어 '30개월' 홍 전 차장 진술의 신빙성을 떨어뜨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저지하려는 정치적 동기와 목적이 있었다고 봤다. 홍 전 차장의 국정원 내 동선이 담긴 CCTV 영상을 국회에 제출해 정치에 관여했다는 혐의도 무죄가 유지됐다.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김익현> 그건 좀 시계열로 해야 제가 설명을 드려야 이해하시기 편한데요. 12월 3일 그날 밤으로 돌아가면 국정원의 조직 체계는 지휘부로서 원장, 원장님이 계시고 1, 2, 3 차장 ◆ 김익현> 거기서 보면 12월 3일 그날 밤 계엄 하에서 소위 말하면 홍 차장이든 아니면 홍 차장 산하의 국장이든 그날 밤에 소위 말해서 지금 공개되어 있는 대통령의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