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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질의 답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 강신철 국방부 장관, 취임 후 예비역단체 첫 방문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가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3일 오후 성우회와 재향군인회를 방문했다. 강 장관의 이날 방문은 예비역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강 장관은 국가와 군에 대한 예비역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어떠한 안보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국방태
- [포토]김민석 대표, '강신철 국방부 장관 접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접견,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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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국방부 장관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단호히 대응할 것"
"北 지뢰로 큰 부상 입은 전우들 회복 빌어" "우리 전우들 北 지뢰에 부상…필요 조치 단행"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단호히 대응할 것" "필요한 조치 계속할 것…다양한 검토" "MDL 여러 지역…북한 대화 나와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
- 강신철 국방부 장관 취임... "승리가 우리 전략이자 정책" 이어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넘겨받고 제52대...
- 강신철 국방부 장관 취임... "승리가 우리 전략이자 정책"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 일성으로 '승리하는 국군'을 강조했다. 강 장관은 취임식에서 군을 '전사 공동체'로 규정하며 승리를 위한 국방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넘겨받고 제52대 국방부 장관으로 공식 취임했다. 전체 내용보기
- 강신철 국방부 장관, 최전방 '양복 순시' 논란…온라인 '씨끌'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부대를 찾으며 전투복이 아닌 양복을 입은 것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이와 관련 28일 국방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국방부 대변인은 "(강 장관은) 예비역 신분이고 장관"이라며 "복장이 특별한 문제가 되진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 강신철 장관 '양복 순시' 논란…"군복은 군인만" 국방부 해명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난 부대를 군복 대신 양복 차림으로 방문한 것에 지적이 나오자, 국방부는 법령상 군인이 아닌 장관은 군복을 입지 않는 게 맞다는 입장을 내놨다. 국방부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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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신철 국방부 장관 접견…'DMZ 지뢰사고' 추궁할 듯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만나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
- 업무보고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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