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국민 영어(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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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이 땅에” 한국어 인사한 美대사… 통상-핵잠 등 조율 주목 이 자리에 다시 서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30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 미국대사는 “안녕하세요, 한국 국민 여러분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라며 영어로 공식 성명을 발표한 후에도 “다시 이 땅에 서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며 한국어로 끝맺었다.
- "140년 함께해" 고개 갸웃거리게 한 스틸 미국대사의 '첫인사' 한국 국민 여러분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라면서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자리에 다시 서니 만감이 교차합니다"라고 말했다. 스틸 대사는 이어 영어로 "미국과 대한민국은 140년 넘게 굳건히 함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