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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옥문' 간담회장 '돌려차기' 실언 "징벌 논의 안해"
다만, 당 차원의 징계 논의는 없었고, 향후 진행 계획도 없다고 했다. 심려를 끼쳐드린 국민 여러분께도 거듭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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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지율 하락세, 여당이 더 큰 책임감 갖고 잘해야"
이어 "선거를 치르고 난 이후,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이 다 하강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선거) 결과가 예측에는 좀 못미쳤기 때문에 우리가 더 성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저는 이제 당으로 돌아가면 당의 지지율을 회복하고, 당 지지율 회복이 국정 지지율 회복으로 이어지고, 국정동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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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하지만 장동혁 당 대표는 당 기강 잡아야 된다. 이런 상황이거든요. 이재오 이사장님, 당 기강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 이재오> 그거 하기 전에 지금 조국당 합당 문제 장동혁 당 대표.
◆ 이재오> 그만 둬야지. 정치사에서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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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국민 생활을 잘하자는 거죠. 국민 생활에 검찰 개혁이 관계가 없습니까?
◇ 박성태> 조정식 의장의 워딩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 문제다. 현직이 분명히 들어가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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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거 이재명 대통령 생각 아닙니까? 당 대표 나온 분이 지금 얘기하시는 거 보니까 국회의장도 그렇고 그다음에 당 대표 후보도 그렇고 참 대단하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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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개혁에는 저항이 따르고 당 안팎이 저항 때문에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
◆ 이석현> 가슴이 아프네요. 이거 당 대표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사실. 당 대표 돼서 개혁 완수 못 하고 대통령이 돼야만 완수할 수 있는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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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 총 4천조 규모잖아, 이게 보면.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결국 이거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를 이번에 뽑는 거지만 당 대표를 뽑는 것에 무슨 의미를 가졌느냐를 우리가 알아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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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누가 적자냐, 차기 당 대표. 왜냐 의원님 더 잘 아시잖아요. ◇ 박재홍> 당 대표 생각 없으십니까?
◆ 윤건영> 네, 생각 없습니다.
◇ 박재홍> 그렇군요. 고민정 의원은 생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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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또 국민 불편에 집중하는 게 제 역할이에요. 제가 이제 민생분과인데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 지금 49.9인가 이렇게 달성을 해 놓은 것 같던데 저는 김민석 후보가 무난히 당 대표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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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렇게 하면 국민 피해가 커질 것 같으니까. 나중에 책임져야 되니까. 책임 있는 대통령으로서의 모습을 보이는 것뿐이거든요.
◇ 박성태> 법적으로는 어떤 생각.
◆ 김윤형> 근데 법적으로 그 판단 유형이 되게 애매한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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