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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러니까 수치적 승리만 볼 게 아니라 정치적 의미를 봐야 된다라고 비판했는데 이번 전당대회에서 정치적 의미를 굳이 따져보자면 김민석 대표는 과반도 실패했는데다가 가장 뼈아픈 건 국민 국민 여론조사에서 정청래 대표는 50% 이상으로 이겼는데 김민석 대표는 50% 이하로 졌습니다. 심지어 최고위원 1, 2, 3등 국민 여론조사 누구냐?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그 3명이라는 게 윤민우 위원장 그리고 정경욱 당 미디어 대변인. ◇ 박성태> 윤리위원으로 선임됐죠. ◆ 김준일> 그리고 이민훈 변호사. 자기들 더 큰 잘못했는데 아무 책임도 안 지는데 그거를 권력 강화용으로 누구 징계한다 그러면 당연히 반발하지 않겠어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렇게 해서 이른바 강성 지지층이라는 자기의 정치적 자산을 이 기회에 확고히 다져서 이후에 밀려들 국민의힘 내의 권력 투쟁에 대비하겠다. 이런 것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그 위원장 맡아달라고 해서 제가 기꺼이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전당대회에서 질 수도 있고 선거에서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 문제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