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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농해수위원 "송미령, '민주당티비' 출연 매우 부적절…즉각 사퇴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3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장관의 유튜브 채널 '민주당티비' 출연을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 "전두환도 내란 아냐" 김태규에 화난 민주당 "선 넘었다" 국민의힘 의원들 망언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정말 '갈 데까지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의정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모욕스럽고 수치스럽다."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기도 한 김태규 의원은 전날(9월 30일) 오후 JTBC 방송의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영화 비판을 하다가 문제의 발언을 했다.
- 與, '전두환 내란 아냐' 국힘 김태규 고발…"5·18민주운동화법 위반"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전두환 내란 아니다'라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을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지난) 9월 30일 JTBC 유튜브 채널 '장르만여의도'에 출연해, 진행자가 '전두환 내란이냐, 아니냐'고 묻자 '내란 아닙니다'라고 답변했다"고 했다.
- [영상] 민주당,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단 의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전두환·윤석열씨 관련해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기도 한 김태규 의원은 전날(9월 30일) JTBC 방송의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영화 비판하다가 문제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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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처남은 김현지 라인…대통령에 ‘노’하는 스타일 아냐”[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 문성호 전 개혁신당 대변인-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이 대장동 사건 변호사들을 관리해왔고, 또 임 실장 임명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문성호 전 개혁신당 대변인은 15일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 ‘법정모독
-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정치권과 연계 차단할 것"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교인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20일 신천지 총회 본부와 12지파장은 신천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 정당 가입 관련 사과 발표’ 영상을 공개했다.사진=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유튜브 채널 캡처이날 임정환 신천지 총무대행은 “오늘 저희는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 진중권 "한동훈 딸 의혹, 재탕에 불과…타진요 수준 물고 늘어지는 것"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의 자녀 관련 의혹 재수사 요구는 강성 지지층을 달래기 위한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6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 TV에 출연해 민주당이 전담 대응팀을 꾸리고 한 의원 자녀 의혹을 다시 꺼내 든 배경을 짚었다.
- "집 언체 처분?" 장동혁 따라다니며 질문…'스토킹 혐의' 검찰 송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당한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오늘(2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 최 모 씨와 지난 6월 2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지난해부터 장 대표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는 등의 질문을 해온 혐의를 받습니다.당시 국민의힘
- 경찰, '장동혁 스토킹' 혐의 유튜버 불구속 송치 29일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나발독립군' 진행자 최모 씨와 박모 씨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선관위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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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野에서도 개헌 논의 목소리 나와…답할 차례”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의 김 대표는 “이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가고 공론화해 나가면서 풀면 된다고 본다”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연임 정리가 됐으면 논의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이미 나오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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