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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4년 전 이준석처럼... 대통령 출국길에 빠진 정청래 이번 사건은 2022년 6월 27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나토 순방 환송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불참한 선례와 비교된다. 정청래는 이날 서울공항 대신 전북 김제시를 방문해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과 오찬을 함께 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반도체 소외론'에 말문 뗀 대통령 "정치인이 부화뇌동해서야..." '삼중소외'란 지방으로서 받는 소외, 호남으로서 받는 소외, 호남 내에서도 전북으로서 받는 소외를 동시에 일컫는 말이다. 1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지사 취임식에 참석한 정청래 전 대표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배재고 학생들에게만 필요 이상으로 가혹하다"고 비판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모든 선수에게 같은 불이익을 준 것은 연좌제"라고 했다.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그리고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식에 갔어요. 오늘 취임식 전국 다 했어요, 사실은. ◆ 장성철> 다 했죠.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과거 국민의힘 상황으로는 민주당 패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 배종찬> 아주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선운사는 출사표라고 봅니다. 그런데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굉장히 힘을 내고 있습니다. 굉장히 진지하세요. 그러면서 전국 단위로 다시 재선거 해야 된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 박재홍>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 박재홍> 어서 오십시오. ◇ 박재홍>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도 가서 오찬을 함께하고. ◆ 김유정> 같이 식사하고. 그다음에 사찰을 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