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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실 인사개입' 윤재순 징역 5년 구형…"대통령실, 사적청탁 수단돼" 함께 기소된 당시 국가안보실 2차장인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반면 윤 전 비서관과 임 의원 측은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닌 사건을 기소했다며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 한달도 안 남은 종합특검…5번째 신병 확보 시도 성공할까 그러나 종합특검은 추가 정황을 포착해 재수사에 나섰고, 당시 해경의 최고 책임자였던 김 전 청장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했다. 종합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국민의힘 김기현·권영진·나경원·윤상현 의원 등을 수사 중이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국민의힘 분들이 지지하는 분이 당대표 되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박성태> 그럼 민주당 당원이 국민의힘 지인들과의 그런 인간적 정리 때문에 국민의힘 당원도 될 수 있고 일단 현재 불법이긴 하지만 체크할 수가 없으니 조국혁신당도 가입할 수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정청래 대표가 최고 당대표의 출마 선언을 하면서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 박성태> 현재 형사소송법에는 197조 2항에 보완 수사 요구 그러니까 경찰 수사 내용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그리고 당원들이 선택해서 또 수석 최고 해요. 그다음에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총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