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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정책이 시장 이기나” 묻자…김윤덕 국토장관 “예”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꺼낸 게 대출 규제였고 세금으로 잡지 않겠다더니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양도세까지 한꺼번에 올렸다”고 주장했다. 같은 당 김정재 의원도 “집값을 올려 달라 얘기한 적도 없는데 공급 부족으로 집값이 올랐다”며 “퇴직자들이 세금을 낼 형편이 안 돼 집을 팔고 나가려 해도 수도권이 아닌 지방으로 가야
- 김윤덕 “세제개편 단계적 시행해 충격 줄여야”… 野 “정책이 시장 이길 수 있나” 질의엔 金 “예”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꺼낸 게 대출 규제였고 세금으로 잡지 않겠다더니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양도세까지 한꺼번에 올렸다”고 주장했다. 같은 당 김정재 의원도 “집값을 올려 달라 얘기한 적도 없는데 공급 부족으로 집값이 올랐다”며 “퇴직자들이 세금을 낼 형편이 안 돼 집을 팔고 나가려 해도 수도권이 아닌 지방으로 가야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 조태임> 사실 수도권이 비중이 더 높긴 합니다. 한 38% 되고요. 국민의힘 당원들은 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가?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십니까? 송영길 후보는 누적 9.47%로 이 한 자릿수긴 하지만 본인의 정치적 기반인 호남과 수도권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그러니까 서울, 수도권이 한 42% 되고요. 호남이 한 35% 그러니까 여기를 합치면 75가 넘어요. 국민의힘 얘기랑 또 중요한 이슈들 다루는 얘기는 유튜브에서 저희가 댓꿀쇼로 조금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본방송은 여기까지 네 분 말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