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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참여에 부정적 기류
국민의힘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29일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한 의원의 필리버스터 배정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글쎄, 순서가 어떻게 배정되냐에 따라 다를 것 같다"면서도 "우리 국민의힘과 협의해 조정 가능한 부분이 아니냐는 물음에는 "저희는 그런 논의가 없었다"고만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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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 박성태> 국민의힘 윤리위 소식부터 먼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조경태 의원이 제일 길어요. 2년 6개월. 갈등은 있는데 약간 해결 가능한 수준의 갈등이다, 이 정도인 것 같고요. 이제 그런 것보다도 기본적으로 이 국민의힘 얘기를 오래 하니까 되게 좋긴 한데 요즘 들어서.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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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결국은 국민의힘이나 다른 어떤 중도 쪽에다가 소구하겠다는 건데 글쎄 그게 결국은 집권 1년 차에 그때가 지지도도 제일 높고 힘도 제일 셀 때고 그러니까 그때 판을 잘 짜놔야 되잖아요 국민의힘 얘기 한 5분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26일이면 1년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안 싸운 당협위원장은 교체할 때가 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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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당시에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있는데 어떻게 국민의힘 의원의 자격으로 어떻게 무소속 의원을 도울 수 있느냐, 이게 징계 논리가 그렇거든요.
◆ 김종인> 글쎄요. ◆ 김종인> 그건 불가능한 거를 가능한 것처럼 얘기를 하는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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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국민의힘 내부 얘기를 대신.
◆ 김재섭> 도봉구 배지를 했습니다, 지금.
◇ 박성태> 아이 러브 도봉이군요. 국민의힘 내부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저한테는 제일 충격이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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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이분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예요? ◇ 박재홍> 이러면서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맞이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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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이 방금 정청래 대표를 멕였습니다. 한민수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비서실장이죠. ◆ 김성열> 글쎄요, 지금 국민의힘 사정도 좀 만만치 않다고 봐요. 사실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지금이 굉장히 찬스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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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국민의힘 5선 의원이죠, 나경원 의원을 연결해서 여러 이슈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 의원님, 나와 계시죠?
◇ 박성태> 민주당 말고 지금 국민의힘, 지금 국민의힘은 대통령도 없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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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이 개헌에 대한 얘기를 했다, 이게 이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난주 후반에 좀 시끄러웠어요. 물론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소선거구제에서는 이거 수도권에서 계속 지는 선거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열어놓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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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더구나 최근에 무슨 신천지까지 꺼내는 거 보면 이거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비슷하게 돌아가잖아요. 국민의힘 전당대회 신천지, 통일교 꺼내 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우선 그런 제왕적 대통령제의 권력구조 개편과 함께 동시에 다당제가 가능한 선거제도.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