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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박재홍>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 볼게요. ◇ 박재홍> 국민의힘 얘기해 봤고요. 또 하나의 이슈. ◆ 정옥임> 조희대.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박재홍> 제일 중요한 지역이니까. ◆ 정옥임> 네, 그러다 보니까는 이 포인트는 다 찝었더라고요. ◆ 김유정> 우리 룰 싸움이 제일 치열하긴 합니다만. ◆ 이재영> 룰 싸움이 제일 근데 세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 박재홍> 두 분은 괜찮으신 것 같습니다, 투자 결과. 제일 첫 번째 토론이 화제가 되고 2차, 3차가 덜 보게 되는 거 아니에요? ◆ 서용주> 맞아요. 첫 토론회가 중요하고요.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박성태> 내가 볼 때는 88년생 중에 제일 목소리가 세요. 전체 대한민국은 호남은 민주당 지지하고 영남은 국민의힘 지지하고 이게 있지만 당내 선거는 그렇지는 않거든요. 거의 비슷한 모양대로 가는데 덩치가 더 클 뿐이에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김현정> 이번에도 선호투표가 가능하다. 그래서 전준위에서 그렇게 결정한 것 아니냐라는 말이에요. ◇ 박성태> 그래서 그러면 제일 청년과 가까운 이기인 총장님은 어떻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