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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또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가 서울을 비롯해 6곳의 선거 소청, 재선거를 요구하는, 그걸 요구했죠. 이 얘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 박정훈> 제일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동안 정책위의장을 하면서도 제일 열심히 장동혁 대표에게 이러면 안 된다고 얘기했던 분이 정점식 의원이었고.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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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김유정> 우리 룰 싸움이 제일 치열하긴 합니다만.
◆ 이재영> 룰 싸움이 제일 근데 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전임 국회의장 측 관계자는 그럴 가능성은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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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하헌기> 그래서 이거 아마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리위가 징계하면 당 밖에 법원이 약간 항소심 기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 박순봉> 사실은 우종환 부위원장도 통화를 해봤는데 하는 얘기가 지금 좀 뭐가 문제냐, 제가 제일 큰 문제가 뭐냐.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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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리고 약 올린다는 생각이 좀 드는 게 뭐냐면 제일 끝에 말이 뭐예요? 잘 살겠습니다. 축구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국민의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 또 공개 설전이 이어졌는데 오늘은 어떤 분들이 말씀하셨는지.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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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면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설전이 있었습니다.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전원 사퇴를 공개적으로 제안을 했었습니다. ◇ 박재홍> 이러면서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맞이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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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정구승> 저는 불출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 김성열> 글쎄요, 지금 국민의힘 사정도 좀 만만치 않다고 봐요. 사실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지금이 굉장히 찬스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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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서용주> 현직 대통령이 연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헌법상에도 안 되게 돼 있고. 제일 첫 번째 토론이 화제가 되고 2차, 3차가 덜 보게 되는 거 아니에요?
◆ 서용주> 맞아요. 첫 토론회가 중요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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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그래서 그러면 제일 청년과 가까운 이기인 총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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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박원석 전 의원 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다음에 친청계도 사실은 일단 4위, 5위가 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2명이 1인 2표니까 두 명을 뽑는 게 제일 그냥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이지 않나라고도 보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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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십니까?
제가 기억나는 건 정청래 후보 출마하기 전에 출마 선언 제일 늦게 했잖아요. 그 사이에 꽤 많은 분들이 출마하지 마시라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게 낫다.
www.nocutnews.co.kr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