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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김태규 의원 국민편...국민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P45tDdjM3fA?si=jM4QS_ToJ06FxHNc
- 김민전 의원, "국민 주권 정부, 국민은 정작 범죄 앞에 홀로 서야" "경찰 수사 미진했을 때·혹은 은폐되거나 뒤집혔을 때, 누가 봐주나"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 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통계도, 법조문도
- 박수영 의원, "국민은 실험 쥐가 아니다…또 김용범 제발 가만히" "대한민국 도박판 만든 점 사과하고 김용범 경질해라" "김용범 실장 경질 안 하면 국민이 대통령을 경질할 것"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개미'가 피눈물을 흘리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서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을 주문했다"며 "그것도 금감원장에
- 고동진 의원 "호남 반도체 한정…주당 52시간 특례는 위헌" 헌법 제11조 제1항은 '평등의 원칙'을 명시하고 있는바, 해당 규정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즉,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한데, 반도체라는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
- <26/7/29 의사들의 의료사고 이력 공개를 의무화하라는 황당한 법안(국힘당 이소희 의원)이 발의준비상태인것 같다.> 의사들의 의료사고 이력 공개를 의무화하라는 황당한 법안(국힘당 이소희 의원)이 발의준비상태인것 같다. 의사들은 모두 이 법안을 격렬하게 반대하는데 국민은 의사들이 반대하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다.
- 김대식 의원, “마약 범죄 휘말리기 전 국민 보호해야” 해외 마약 수감 국민 291명…6개월 새 11.1% 증가 베트남 4년 새 5.7배 급증…동남아 예방·공조 강화 촉구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외교통일위원회 김 의원이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해외 마약 관련 수감 국민은 291명으로, 지난해 말 262명보다 29명, 11.1% 증가했다. 2021년 297명
-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근저당 대출 꼼수로 매도하고 국민의 집 빼앗으려 한다. 나경원 의원 이재명은 근저당 대출 꼼수로 매도하여 20억원이 넘는 차익을 챙기자마자 국민의 집을 빼앗으려고 한다 평생 일해 집한채 산 고령자들 국가에 의해 강제 이주 명령 거주지 추방 내 집 한 채 지킨 국민은 죄가 없다”고 밝혔다.
- 김기표 의원 -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김기표 의원 페이스북 민생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형사사법체계 개혁도,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국회의 시간을 멈춰 세워서는 안 됩니다. 국민은 정쟁하는 국회가 아니라 일하는 국회를 원합니다. 국민의힘은 즉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과 제1소위원회 명단을 제출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하십시오
- 당 대회인가, 격투기인가? 일개 정당 행사에 국민은 그닥 관심도 없다. 40도를 오르내리는 불가마 더위와 30도를 넘나드는 열대야로 그러잖아도 열불이 나는 판이다. 그러한데 제들끼리 무슨 막장 드라마라도 찍는 것인지, “너 죽고 나 살자” 식의 결투가 벌어지고 있으니 원~ 그 주인공은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의원 등 3인.
- 나경원, 李 부동산 토론회에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그는 "국민은 부동산 대출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부동산 특권을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특권계급 선언"이라며 "'권력은 원하지 않는 상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하는 힘이다'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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