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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신소장품 삼라만상 :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오늘이 특별 개방 마지막날인 경복궁 마당 아쉽다 . . 꼭 듣고 싶었는데 2마리 토끼 다 잡으려다 놓침 ㅠㅠ 너무 좋았을것 같은데 아쉽다 너무 너무 . . 포스터도 어쩜 이리 예쁠까 . 5와 7 사이의 밤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끌어 다가가서 보게 되었다 . 생각보다 아주아주 좋았던 ! 그
- 한양사이버대 디자인학부 SND 야외답사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첫 번째로 간 곳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입니다. *삼라만상(森羅萬象): ‘온 우주의 만물과 모든 현상’을 뜻하는 것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함과 작가들의 무한한 표현영역을 포괄하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