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보는 공연 그만” 온 가족이 ‘특별요원’…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 개막
여기에 지난 12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는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가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코드네임X’는 단순히 객석에 앉아 바라보는 어린이 공연과는 조금 다르다. 공연장을 찾은 순간부터 어린이 관객들은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작전에 함께하는 ‘특별 요원’이 된다.
- "국중박과 손잡았다"…식약처, '삼삼한 밥상' 전시 또 식약처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협의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밥상 특별전과 연계한 것으로, 전시관 입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