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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권 수시 국립대 강세…경쟁률 충남대·공주대·한밭대順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2027학년도 대전권 대학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국립대에 지원자가 몰렸다. 11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지역 대학들에 따르면 국립대인 충남대는 3354명 모집에 3만 2137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9.58대 1로 전년도(8.82대 1) 보다 상승했다. 경쟁률 상
- '등록금 0원' 지방 국립대 수시 지원 급증…12.6%↑ 정부가 지방 국립대 육성과 등록금 지원 확대에 나서기로 하면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 국립대와 지방 사립대의 희비가 갈렸다. 지방거점국립대(지거국)과 일반 지방 국립대 지원자는 전년대비 각각 5.2%, 12....
- 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수시에 영향?…사립대 반발 [앵커] 2027학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 중인데요. 내년부터 정부가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면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지역 사립대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백미선...
- 지방 국립대 지원자 10명 중 4명 "등록금 0원 정책 영향"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방국립대에 지원한 수험생 10명 중 4명 이상은 정부의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이 실제 지원 결정이나 지원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2705명을
- 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 국가폭력 전시…시간속 습작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필리핀 파빌리온 '시간 속의 습작'(Studies in Time) 전시전을 5일부터 11월1일까지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필리핀 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 미술대학(UPCFA)과
- 대전·충남 국립대 3곳 수시 경쟁률 상승…'등록금 0원' 방침 여파 정부가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처음 치러진 이번 수시모집에서 대전·충남권 국립대 3곳의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 사립대의 경쟁률도 오른 모습을 보이면서, 국립대 쏠림이 곧바로 사립대 경쟁률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등록금 ’0원’이어도…수험생·학부모 64% ’지방 국립대 의향 없다’ 정부가 지방 국립대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더라도 수험생과 학부모 10명 중 약 6명은 진학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뉴시스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험생과 학부모 6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28일 발표했다. 그 결과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더라도 지방
- 영남대 등 지방사립대 교수단체 "국립대 등록금 전액지원은 위헌적 발상" 영남대 등 영·호남 6개 사립대 교수단체는 1일 정부가 추진방침을 밝힌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정책과 관련,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평등권 및 교육 권리 침해"라고 집단 대구대와 동아대·영남대·원광대·전주대·조선대 등 6개 대학 교수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지방 국립대 중심 정책은
- SKY 평균 경쟁률 하락… 지역 국립대 지원 늘어날까 [2027학년도 대입 수... ■뚜렷한 안정 지원 경향 9일 종로학원 등 입시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는 총 10만 301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0만 6377명)보다 3363명(3.2...
- [단독]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에도…64% "진학 의사 없어" 현재 정부는 '지역균형 장학금'을 도입해 이르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달 5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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