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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줄 아는' 시각장애인 커플의 락페스티벌 즐기는 꿀팁?
재혁씨와 지혜씨는 난생 처음 만난 사람의 팔을 붙잡은 채
티켓
부스까지 갈 수 있었고, 공연을 무사히 본 후 스탭의 도움을 받아 택시를 타고 안전히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날 재혁·지혜씨 커플의 '락페 데뷔'가 가능했던 건 바로 '우정원정대'라는 이름의
국내
대중 음악 페스티벌 접근성 실천 프로젝트 덕분이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