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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대도 페달도 없는 로보택시 미국서 첫 승인…갈 길 먼 국내 시장 완전 무인의 로보택시 시대가 성큼 다가온 건데, 국내 시장은 갈 길이 멉니다.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반면 국내 기업은 갈 길이 멉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시범 운행에 들어갔지만, 아직은 안전요원이 함께 탑승하는 형태입니다.
- 안규백 "북한 핵무기 80~120개로 봐…핵보유국 인정은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관련 질의에 국내 연구기관의 추정치를 근거로 조심스럽게 답변했습니다. ▶ 인터뷰 : 성일종 / 국민의힘 의원 - "북한이 핵을 갖고 있는 것은 인정하시는 겁니까?"
- 칭다오맥주축제에 K-푸드 편의점 출격…700만 중국인 공략 700만 명이 몰리는 중국 최대 맥주축제에 K-푸드 편의점이 등장했습니다. aT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38개 식품기업과 함께 라면과 과자 등 'K-안주', 소주를 활용한 'K-소맥', 숙취해소제품 등 209개 제품을 판매합니다.
- 김용범 "우리 시장만 그런 것 아냐"…국힘 "책임지고 사퇴" 미국 반도체 지수와 국내 주가가 같은 흐름을 보였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면서 "중국 기업의 약진도 변수"라며 "많은 문제가 레버리지 ETF로 귀결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뉴욕 한복판에 초대형 태극기…'외국 기업 최대'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에 최태원 직접 등판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이 몰렸고, 국내 주가보다 3%가량 웃돈까지 붙었습니다. ▶ 스탠딩 : 정설민 / 기자 - "외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으로는 중국 알리바바를 제치고 사상 최대 규모인데요.
- 인구 9천만 이란 시장 다시 열리나…'왕의 귀환' 노리는 국내 가전 업체들 국내 TV 업체는 한때 이란에서 93%의 점유율을 기록한 적도 있는데, 다시 공략에 나서게 될까요.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만, 그동안 국내 기업의 빈자리를 중국 업체들이 대부분 잠식한데다 이란 제재 동참으로 한국에 대한 신뢰가 훼손된 점은 걸림돌입니다.
-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그러나 나머지 국내 팀들은 이 무대에서 순위가 낮은 것이 아니라 무대에 없다. 낸 모델이 나왔는데도 국내 금융사와 엔터프라이즈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문제는 모델 공급이 아니라 수요 쪽의 검증 역량이다.
- "호남 반도체 산단이 정치적?…RE100 등 객관적 최적지" 국내 반도체 및 글로벌 반도체 회사에서 30년 이상 근무했던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는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둘러싼 정치적 결정 논란에 대해 "호남에 반도체 팹(FAB)을 유튜브 채널 CBS '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를 구독하시면 전체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