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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엘지, 韓中법률지원센터 개설...한국내 중국기업·중국인 지원 중국인 커뮤니티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법률교육, 설명회, 통·번역 지원 등 예방적 법률지원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한중법률지원센터 센터장은 김도균 전문위원이 맡는다. 김 위원은 국내 중국인 및 중국기업 관련 법률 수요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센터 운영과 상담을 총괄한다.
- 이주노동자 110만 시대…인권침해 '원스톱 긴급구제' 절실 ③"비자 취소시킨다" 협박에 3년 침묵…유학생 노동권 사각지대 ④이주노동자 110만 시대…인권침해 '원스톱 긴급구제' 절실 (계속) 국내 체류 외국인 이주노동자는 110만 대신 지자체 또는 지역 이주노동자센터를 중심으로 신고부터 긴급보호, 운영권을 토대로 한 쉼터(쉘터) 연계, 법률지원, 재취업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긴급구제 체계'를 구축해야
- '표계산' 외면받는 인권…외노자엔 없는 '법적 울타리' ③"비자 취소시킨다" 협박에 3년 침묵…유학생 노동권 사각지대 ④국내 이주노동자 110만…인권침해 '원스톱 긴급구제' 필요 ⑤'표 계산'에 외면받는 인권… 외국인 노동자엔 없는 황선호 민주노총 법률지원 노무사는 "전북 도내 14개 지차체 중 실질적으로 외국인 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해 예산을 집행하거나 행동에 나설 의무나 유인이 없는 구조"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