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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기누설 의혹' 김용현 2심서 혐의 부인…특검 "징역 5년 선고해달라" 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국군정보사령부 요원들의 인적사항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 김용현 前장관 ‘정보사 명단누설’ 1심 징역 3년…“계엄 야기”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국군정보사령부 명단을 누설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 특검, ‘국회·선관위 군 투입’ 김현태 징역 18년 구형…“내란 행동대장들” 이어 이상현 전 특전사 1공수여단장에게 징역 15년,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과 김봉규·정성욱 전 국군정보사령부 대령에게 각각 징역 12년,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 종합특검 입건되자 입 닫은 군인들… “내란 재판에 악재 우려” 중인 재판에 악재”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5일 내란특검과 군 안팎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국군정보사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