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구 막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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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중 ‘찐친’ 묻자 “너무 쉽다” 삼겹살을 처음 먹어봤는데 놀랐다”고 회상했다.이어 “고기는 다 같이 구웠는데 KM(구 회장)이 가장 많이 구웠다. 나는 먹는 역할이었다”며 “내가 제일 나이가 많고 KM은 막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삼겹살과 치킨 중 평생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할지 묻는 말엔 “어제(삼쏘 회동
- 용산서 명함 돌렸던 젠슨 황 "가죽재킷 입는 이유는…" 그는 "삼겹살을 참기름 소금장을 처음 찍어 먹어봤는데 지금도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다"며 "고기는 다 같이 구웠는데 KM(구 회장)이 가장 많이 구웠다. 내가 제일 나이가 많고 KM은 막내"라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