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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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具惠善, 1984년 11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배우이자 현 영화 감독이다. 구혜선은 학창 시절 인터넷 얼짱 출신이며, 2002년에 CF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으로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무렵부터 책을 내고 그림 전시회를 열고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감독, 영화 제작사, 작가 등 여러 직업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고, 영화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는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였으며, 첫 장편영화 《요술》은 2010년 6월 24일에 개봉하였다.

직업
배우 · 영화감독
출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속사
엔에스이엔엠 구혜선 필름(대표)
학력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학사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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