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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세계 최초 칩 단위 콜드 소스 트랜지스터 구현 수많은 실패를 극복하고 끝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와 첫 박사과정 제자인 오세영 학생은 3년이 넘는 시행착오 끝에 세계 최초로 그래핀 기반 칩 단위(8×8 어레이) 콜드 소스 트랜지스터 구현에 성공했다. 연구 과정과 성과의 의미, 그리고
- 국제성모병원 윤지형 교수,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전 과정 로봇화’ 구현 국제성모병원 윤지형 교수,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전 과정 로봇화’ 구현 지능형 스테이플러 활용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인천 최초 폐혈관·기관지 절제와 봉합, 집도의가 콘솔에서 직접
- 조선대 명노준 교수 연구팀, 단일층 그래핀 기반 스핀 큐비트 구현 가능성 제시 미세한 구조 변형을 이용한 그래핀 스핀 큐비트의 작동 원리 규명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물리교육과 명노준 교수 연구팀이 단일층 그래핀을 이용해 양자정보를 제어할 수 있는 스핀 큐비트의 새로운 구현 방법을 이론적으로 제시했다.
- 서울시립대 김선홍, 박동욱 교수-한양대 정예환 교수 공동연구팀, 전신 촉각·치료 동시 구현 ‘웨어러블 전기자극 슈트’ 개발 XR·디지털 치료 융합 가능한 차세대 신경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서울시립대학교는 화학공학과 김선홍 교수,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동욱 교수 연구팀이 한양대학교 정예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전신에서 촉각 자극과 치료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웨어러블 전기자극 슈트(TESS, Textil
- 전자전기공학부 김성준 연구팀, 트랜스포머 연산을 위한 6비트 자가 정류 RRAM 소자 개발 - 수소 열처리 기반 자가 정류 RRAM 제시… 시냅스 가중치 유지력 한계 극복 - 안정적인 다중 시냅스 가중치 구현… 트랜스포머 기반 음성 인식 분류 정확도 확보 -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IF=14.1)’에 연구 성과 게재 ▲ 왼쪽부터 동국대 김성준 교수, 주서현 석사과정생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전자전기공학부 김성준 교수,
- 안준성·김휘 교수 공동연구팀, 빛과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복제 방지 이중 인증 홀로그램’ 개발 고려대 세종캠퍼스·한국기계연구원 공동연구팀, 한 번의 건식 식각으로 3단 나노구조 구현 육안 홀로그램과 나노패턴 보안코드 결합… 대면적·저비용 생산 가능성 제시 국제학술지 ‘Nano Letters’ 게재 및 전면 표지 선정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양지운) 제어계측공학과 안준성 교수 연구팀과 전자및정보공학과 김휘 교수 연구팀이 한국기계연구원(KIMM) 나노리소그래피연구센터
- "공간전사체로 발견한 신호를 다시 조직공학적 설계에 적용해 인공 간 기능을 높였다는 점에서 향후 간뿐 아니라 신장·심장·췌장 등 복합적인 혈관 구조가 필요한 인공조직 개발에도 활 혈관 갖춘 '인공 간' 구현…동물실험서 치료 효과 확인 간 기능 회복이 어려운 말기 간질환 환자에게 이식할 수 있는 공여 장기가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대는 강경선 수의대 교수 연구팀이 권성훈 공대 교수 연구팀, 김다현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와 탈세포화 지지체, 혈관 유도기술을 결합해 혈관과 간의
- 리튬 대신 망간으로 배터리를? 비수계 전해질로 차세대 ESS의 길을 열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명승택 교수(세종대학교) 연구팀이 사불화붕산망간* 기반 비수계 전해질을 설계·적용해 비수계 망간이온전지의 작동 가능성 및 시제품 구현 가능성을 검...
- [DAN TODAY] 김민주 교수 연구성과, 과기정통부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 우수 연구성과 13선 선정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김민주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한 「2026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 주요 연구 성과 13선에 이름을 올렸다 는 소식입니다. amp;D 125개 과제 중 대표 연구성과 선정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기술 우수성 인정 받아” 김민주 교수의 연구성과인 「메모리-인-센서(Memory-in-Sensor) 컴퓨팅 구현
- “빛의 회전까지 설계했다” KAIST 신소재 없이 원편광 구현하는 신개념 광학기술 개발 KAIST 화학과 윤동기 교수 연구팀(충남대, 아주대, 연세대 및 일본 이화학연구소 공동 연구)이 복잡한 신소재를 합성하거나 대량의 카이랄 물질을 넣지 않고도 '분자들의 집단적 배열'만으로 빛의 회전 방향을 자유롭게 제어하는 원편광 구현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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