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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엔 이름도 몰랐는데”…외신이 본 SK하이닉스 美 상장의 의미 단순한 기업공개(IPO)를 넘어 인공지능(AI) 투자 열기의 바로미터이자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시험대로 평가했다.SK하이닉스는 10일(현지 시간) 미국 나스닥에서 미국예탁주식(ADR 올해 기술주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시장의 투자 열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AI 최대 수혜주인데…“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AI 시대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 구축
- 최태원 “AI, 일시적 유행 아냐…메모리 반도체, 이제 전략 자산” 데이터센터와 첨단 패키징, 차세대 사업모델까지 아우르는 장기 전략도 제시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SK하이닉스(000660)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15년이 됐고 이번 미국 상장은 그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미국 상장의 의미로 글로벌 자금조달과 인재 확보, 미국 투자자 유입에 따른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
- [ZD브리핑] 최태원 회장이 밝히는 美 나스닥 ADR 상장 이후 청사진은 [편집자주]최태원 SK 회장이 오늘 밤 11시 글로벌 기술산업 분석가 다니엘 뉴먼 퓨처럼 그룹 대표 채널에 출연해 미국 나스닥 ADR 상장 이후 청사진을 밝힐 예정입니다. 박준호 삼성전기 그룹장은 S/4HANA 프로젝트 시스템(PS)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피그마는 14일 여의도 콘레드 서울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