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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의 헤디트] 국가유산 3D, 누가 어떻게 쓰게 할 것인가
이날 제시된 사업 방향은 산업 수요를 반영해
구축
대상을 정하고 3D 에셋 제작과 최적화, 패키징, 국내외 플랫폼 보급까지 연결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가 다음 구축대상과 제작기준에 반영돼야 공공 데이터와 제작현장 사이의 거리도 줄어든다.제작 건수와 플랫폼 등록 수,
다운로드
수는 필요한 지표다.
zdnet.co.kr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