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자발적 퇴사 청년도 월 100만원 구직급여 정부가 더 나은 직장을 찾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직한 청년에게도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구직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급여 수급자격 신청 창구.
- 고용보험 가입자 6개월째 25만 이상 ↑…건설·제조는 부진 더 나아가 고용허가제(E9, H2)로 입국한 외국인에게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고용보험을 당연 적용한 증가분을 빼면, 제조업 내국인 가입자는 2만 2천 명 감소했다. 전체 구직급여 지급자는 63만 5천 명으로 2만 명(-3.0%) 감소했지만, 지급액은 231억 원(-2.2%) 증가해 1조 747억 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