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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새벽, 묵호항에 빠진 여성 2명 구조한 인도네시아 선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이 바다에 빠진 여성 2명을 구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화제다. 31일 동해해양경찰서는 전날(30일) 무스토파 로비(23)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로비 씨는 묵호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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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승마협회, 탈출 말 구조한 최규민 순경에 '용감한 승마인상'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대한승마협회가 도심으로 탈출한 말을 침착하게 구조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킨 경찰관에게 특별한 상을 수여했다.
- 인천 연수구, 화재 현장서 주민 5명 구조한 구민 2명 표창 인천 연수구는 화재 현장에서 주민 5명의 대피를 도운 구민 2명에게 ‘재난·재해 현장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7일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난 8월 옥련동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기여한 주민 2명이 수상했다.이들은 화재가 발생
- 온열질환 90대 할아버지 신속 구조한 의용소방대원들 폭염 안전지킴이 순찰을 하던 의용소방대원들이 신속한 조치를 통해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90대 마을주민을 구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김제의용소방대 소속 이연실, 정다감 대원은 무더위가 지속한 지난 12일 오후 1시께 김제시 봉남면의 한 마을을 순찰하던 중 남편의
- 고속도로 전복 차량 운전자 구조한 소방관 "교육보다 구조가 먼저" 24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경기 광주시 제2중부고속도로 대전방향 1차로에서 차량이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는 운전자 1명만 탑승하고 있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 불길 휩싸인 차량서 운전자 구조한 광주FC 선수단…프로축구연맹, 표창 추진 광주FC 신창무와 프리드욘슨[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 후 복귀길에 화재가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 비번에 익수자 구조한 해경, 포상금 1천만원 전액 기부 휴무 중 바다에 빠진 피서객 2명을 구조한 해양경찰관이 포상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강원 양양군은 강릉해양경찰서 구조대 소속 김세진 경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 화재 속 차량서 운전자 구조한 광주 선수단, 연맹 표창 수여 “K리그 위상 높여” “인명 피해를 막는 데 기여를 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불길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한 K리그1 광주FC 신창무와 프리드욘슨, 이인성 트레이너와 김종문 주임에게 선행 표창 수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벌위원회는 “광주 선수단 및 관계자가
- 비번 날 바다에 빠진 2명 구조한 해양경찰관, 포상금도 기부 비번 날 해변을 산책하다 바다에 표류하던 시민 2명을 구조한 해양경찰관이 'LG 의인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주위에 귀감을 주고 있다.
- 밀물에 고립된 해루질객 4명 구한 시민에 부안해경 감사장 밀물이 들어오는 밤바다에서 고립된 해루질객들을 구조한 시민에게 해경이 감사를 표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해상에서 고립된 해루질객 4명을 구조한 심현택(47)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공로를 치하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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