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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농장 6곳 구제역 확진…위기경보 상향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북 예천군 돼지농장 1곳과 반경 500m 이내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도축장 출하 농장을 대상으로 한 추적 검사 결과 돼지 14마리와 소 24마리에서 항원 양성이 확인됐으나, 다만 해당 농장들에 대한 임상검사에서 구제역 증상 개체는 없었습니다.
- 예천 소·돼지농장서 구제역 잇따라 발생…확산 차단 주력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의 돼지 농장(1호)과 또 다른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 방역에 들어가는 등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영주 소재 도축장 환경 검사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역학 관계가 있는 돼지 농가와 500m 내 농장 정밀 검사 결과 예천 소재 돼지 농장
- 경북 예천 돼지·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긴급 방역조치 이 과정에서 지난달 28일에는 돼지 5500두를 사육하는 예천군 소재 농장에 대한 구제역 항원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오기도 했다.그러나 이후 같은 달 29일 구제역 항체 검사를 진행한 구제역 감염항체 검출은 해당 농장이 과거 구제역에 감염됐을 가능성을 뜻한다.중수본은 해당 돼지농장과
- 예천 돼지·한우농가서 구제역 발생, 긴급 방역 나서 항원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과거 감염 이력을 의미할 수 있는 NSP 항체(비구조단백질 항체·Non-Structural Protein)가 검출돼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돼지 14두와 한우 24두 등 모두 38두에서 구제역 항원이 최종 확인됐다.
-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최대 축산지 '비상'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3월 31일 이후 11년 만이다. 3일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예천군 돼지농장 1곳과 해당 농장 주변 500m 이내 소 농장 5곳의 돼지 14마리와 소
- 문경시, 예천 구제역 발생에 긴급 방역 강화 경북 문경시가 인접한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예방접종과 차단방역을 강화하며 확산 방지에 나섰다.문경시는 지난 3일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우제류 전 두수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소와 돼지, 염소 사육농가에 긴급 백신 접종 명령을 내리고 지난 4일부터 예방접종을
- 경북 예천서 올해 첫 구제역 발생…최고 단계 경보 발령 경북도는 예천의 사육시설 6곳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이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정밀 검사 결과, 예천 돼지 농장 1곳과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 NSP 항체가 최종적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