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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확진…위기경보 심각 상향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되면서 정부가 강화군의 구제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6일 인천 강화군 소재 소 농장에 대한 예찰검사에서 구제역이 확인됨에 따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열고 방역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고
- 예천 구제역 '심각'→'관심'…우제류 농가 이동제한 해제 당시 구제역이 확인된 농가는 모두 6곳으로 돼지 14마리, 한우 24마리 등 총 38마리에서 항원이 확인됐다. 특히 경북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어서 지역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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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서 구제역 발생…강화·김포 일시이동중지 명령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한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당국이 가축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16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날 송해면 상도리 한 농가에서 사육 중인 한우 126마리 중 1마리에서 현재까지 해당 농가 외에 다른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군은 백신 접종 상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경우 감염 개체만 살처분하도록 한 지침에 따라 감염된 1마리만 살처분할
- 평시 전환 7일 만에 구제역 재발…예천 소농장서 32마리 항원 양성 예천의 소 농장에서 다시 구제역이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 구제역 수출제한 '도→시·군' 완화…경기·경북 한우 홍콩 수출 재개 이에 따라 그동안 수출이 중단됐던 경기·경북 지역 한우의 홍콩 수출이 재개되고, 앞으로 구제역이 발생하더라도...
- 예천 구제역 방역 강화…"백신 미흡농장 추가발생 우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경북 예천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한 방역 상황 점검에 나섰다. 예천에서는 소 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경북도는 이날 발생 농장에 대한 선별적 가축 처분과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
- “무더기 매몰 NO”… 구제역 최초 발생 농장 ‘핀셋 살처분’ [농어촌이 미래다-그린 라이프] 정부가 시·군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농장에도 감염이 확인된 개체만 선별적으로 처분하는 ‘제한적 살처분’을 도입한다. 지금까지 시·군에서 구제역이 최초로 발생한 농장은 한 마리만 양성 판정을 받아도 바이러스 특성과 확산 정도를 초기에 충분히 파악하기 어려워 예방적 차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지 않은 개체도
- 농식품부, 구제역 평시 방역 체계로 전환…위기경보 '관심' 하향 지난달 1일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6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추가로 발생이 확인되지 않았고, 방역지역 내에 있는 축산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것을 반영한 농식품부는 이번 예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이 확인된 즉시 발생·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가축·차량·사람에 대한 이동통제와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신속한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 경북 예천 소 농장 2곳서 구제역…위기경보 '심각' 상향 경북 예천군 소 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 이남오 함평군수, 추석 앞두고 우시장 찾아 축산농가 애로 청취 최근 다른 지역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한 것과 관련해서는 방역 태세를 강화하고 농가에도 다른 농장 방문과 모임·행사 자제를 당부했다.함평군은 이 군수가 15일 함평우시장을 방문해 축산농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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