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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회 정기총회…구재이 회장 “AI시대, 종합세무컨설턴트로 혁신” 한국세무사회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종합세무컨설턴트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을 지속하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는 전날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회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1만 8천 세무사의 축제’ 타이틀로 열린 이번 총회엔
- 중기중앙회·세무사회,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대 MOU 협약식에는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과 김희중 경제정책본부장,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과 김선명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하나은행, 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후견인 제도 활성화' 맞손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사진 왼쪽)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잠실세무사회 정기총회…박내천 회장 "세무사 경쟁력 높이려면 AI와 친해져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비롯해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임채수 고문 등 내빈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년 전 회장에 취임한 박내천 회장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