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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1] 질 때 지더라도 끝까지…구자욱의 한 방이 말한다
이대로 무기력하게 물러날 순 없다. ‘캡틴’ 구자욱(삼성)의 방망이가 말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삼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 앞서 KIA와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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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대신 수비하는 최형우 향한 삼성 구자욱의 유쾌한 격려 “형, 잘하고 계세요. 끝까지 힘내주세요”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최)형우 형이 수비 못하는 선수는 아니거든요.”삼성 라이온즈 구자욱(30)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루타 1개를 포함한 3타
- [오늘의 영상] 구자욱의 기술 1루 선상 위 페어 프로야구는 지금 도망가는 KT와 추격하는 삼성의 1,2위 경쟁이 뜨거운데요. 삼성 구자욱이 SSG를 상대로 타격 1위다운 정교함을 선보였는데 판독 결과 타구가 정확하게 1루 라인 위에 떨어졌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 [포토] 안현민 '뛰겠습니다' KT 좌익수 안현민이 2회말 삼성 구자욱의 타구를 수비하다 부상을 입고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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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 KT,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삼성에 8-7 진땀승
그대로 무너지는 듯 했던 삼성은 7회초 구자욱의 투런포를 시작으로 다섯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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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국시리즈 1차전 잡았다…삼성에 8-7 진땀승
반격에 나선 삼성은 7회 초 구자욱의 투런포를 시작으로 다섯 점을 따라잡고, 8회 초 두 점을 더하며 KT를 맹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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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IA에 8-3 대승…시리즈 1승 1패 동률
삼성은 3회초 KIA에 희생타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공수 교대 후 박승규와 구자욱의 연속 적시타에 이어 디아즈의 투런 홈런으로 넉 점을 뽑으며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5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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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 구자욱 먼저, 최형우 대기… 박진만 감독의 선택 “단기전엔 수비 중요”
구자욱의 수비 복귀가 아직 어려운 만큼 공격력과 수비 안정감
- 구자욱 부상 이탈…삼성 포스트시즌 전력 변수 삼성 구단은 오늘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구자욱의 왼쪽 허벅지 대퇴이두근 힘줄이 1센티미터 가량 손상됐으며 2주 뒤 MRI...
- [핌in대구] '타율 1위' 삼성 구자욱, 이틀 연속 결장…이재현도 이탈 리그 타격 1위를 달리는 주장 구자욱의 부상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구자욱의 몸 상태에 대해 "오늘도 출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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