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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차녀 구연수다. 그러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차녀 구연수다. 그러나 LG의 다음 회장으로 선택된 사람은 두 딸이 아니었다. 구본무 회장의 동생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의 아들이었던 구광모였다.
- [News] LG家 장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항소심 시작…검찰, 직관 검토 (2026-05-20, 블로터) 해당 기사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들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 [초점] 윤관·구연경 VS 檢 2라운드 예고…결정적 카드 나오나 LG가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의 미공개 정보 이용 부당이득 혐의 재판이 무죄 선고로 일단락된 가운데 향후 진행될 항소심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 LG 경영권분쟁?? 상속회복청구권 소송, 지분구조, 계열사 . ● 별도의 유언이나 합의가 없었다면 구본부 전 회장의 부인이신 김영식씨와 자녀인 구광모 회장, 구연경 대표, 구연수씨 등이 각각 1.5 : 1 : 1: 1의 비율로 상속 받는다.
- [공공뉴스] [이민경의 재계ON] 새해 LG 오너家 향한 국세청 고강도 세무조사 구본준→구광모→구연경→창업주 딸 구자영→구본호까지 탈탈 터나 http://www.00news.co.kr/news/articleVie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