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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PD 허위 사실 영상 올린 김세의…法 “500만원 배상하라”
(가세연) 대표가 또 다른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손해배상 사건에서도 민사상 책임을 지게 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09단독 김가영 판사는 한 방송국
PD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수원지법을 방문하면서 시작됐다.같은 현장에 있었던 B 씨는 2024년 8월 3일과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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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