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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중 병원 옮겨 또 '마약 장사'…강남 피부과 원장·상담실장 구속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마약 중 의료용 마약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걸 다들 알고 계시나요? 정말 큰 문제입니다.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주사하며 돈을 챙긴 원장과 상담실장이 구속됐습니다. 상담 실장은 이미 다른 마약 범죄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https:/
- 피부과 의사 2명, 외국인 명의 허위처방전 4천331장 졸피뎀 12만여 정 확보·투약 병원 보관 프로포폴까지 빼내 사용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의료진이 외국인환자 명의를 무단으로 이용, 수천 건의 허위처방전을 발급하고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으로 피부과 원장 A씨와 같은 의원소속 의사 B씨는 6월 25일 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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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환자 명의 도용 4300회… 허위 처방전으로 마약류 불법 투약한 강남 피부과 의사들 구속 송치 [사사건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피부과 원장인 40대 여성 A씨와 해당 병원 의사인 40대 남성 B씨를 지난달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의료법, 개인정보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 외국인 3400명 명의 도용해 의약품 불법 구매 의료진 검찰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강남 소재 피부과 원장 A씨(40대·여)와 소속 의사 B씨(40대·남)를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사건에 가담한 병원 직원과 약사 등 13명도 함께 불구속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