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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친 수차례 찌르고 “피 흘려요” 신고…20대 아들 구속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어머니가 피를 흘린다”며 직접 119에 신고한 20대 아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승범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 모친 흉기 찔러놓고 "피 흘린다" 신고…20대 아들 구속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도에서 어머니를 찌른 20대 아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A(20대)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승범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 친모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반려견까지 죽였다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로 친모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이동호 인천지법 당
- 부모에게 흉기 휘둘러 부친 사망…외국 국적 대학생 아들 구속 천안동남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숨지게 한 한 혐의(존속살해)로 A(19·필리핀 국적)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학생인 A씨는 전날 오전 1시 1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각각 살해하거나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
- 말다툼 뒤 친모 살해 이어 반려견까지…10대 아들 구속 말다툼을 하던 중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범행 이후 반려견도 목을 졸라 죽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인천 삼산경찰서는 어제(9일) A(18)군을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이동호 인천지법 당직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군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 [단독] "국회의원 통해 아들 광복절 특사로"...지인에게 2억 뜯어낸 60대 구속 지인 아들의 형사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고 속인 뒤 2억 원을 뜯어낸 남성이 구속됐습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60대 A 씨에 대해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28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지난해 A 씨는 지인이었던 B 씨의 아들이 군 복무 중 형사사건에 연루되자 이를 해결해 주
- 모친 살해 뒤 반려견도 목 졸라… 10대 아들 “도주 우려” 구속 말다툼 도중 모친을 흉기로 살해한 10대가 “어머니에게 죄송하지 않냐”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는 범행 이후 반려견도 목을 졸라 죽인 혐의도 받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18)군을 구속했다. 이동호 인천지법 당직 부장판사는 이
- PC방 드나들다 7개월 아들 숨져…부부 구속 PC방을 드나들며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부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뚜렷한 직업 없이 지내면서 지속적으로 PC방에
- PC방 드나들며 7개월 아들 방치…20대 부부 구속 대전경찰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PC방을 드나들며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구속됐습니다. 대전경찰청은 대전의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영양실조와 탈수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 ‘PC방서 게임하느라’ 7개월 아들 방치·사망 20대 부부, 구속 송치 게임을 하기 위해 PC방에 다니는 등 생후 7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부부가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대전경찰청 아동청소년범죄수사계는 14일 아동 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를 받는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구속송치 했다.이들은 생후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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